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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산업, 청년기업 돕는다…조이넥스와 MOU

최종수정 2018.09.10 08:33 기사입력 2014.03.17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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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권영 신일산업 대표(왼쪽)가 김영식 조이넥스 대표와 MOU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생활가전 전문기업 신일산업(대표 송권영)은 17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조이넥스와 전략적 사업 제휴를 위한 체결식을 진행했다.

조이넥스는 벌레 잡는 진공청소기 '버그헌트'로 지난 2012년 피츠버그 국제발명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업체다. 창업기업으로서의 한계를 극복하고 버그헌트를 상용화하기 위해 중견기업인 신일산업과 손잡은 것.

조이넥스는 대한상공회의소의 중소기업 경영자문을 통해 제품 경쟁력·시장 지배력·유통채널 확보·애프터서비스·물류·재고관리 등 사업 전반을 재정립하게 된다. 또 상반기 안으로 신일산업과 손잡고 버그헌트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제휴는 창조경제의 모범사례를 만들고 창업기업과 중소기업에 희망이 되자는 취지로 시작됐으며, 중견기업과 창업기업의 동반성장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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