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인트로메딕, 캡슐내시경 성장 기대감에 '上'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5 15:3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옵티코어①86억에도 안 팔린 부동산 130억에 매입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②새 경영진 실체는…상장폐지·한계기업 등과 연관 인트로메딕, 11억 규모 계약 체결 이 상한가다. 보건복지부가 캡슐내시경 등 1회용 내시경을 건강보험에 포함하기로 결정했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14일 오전 11시5분 현재 인트로메딕은 전일보다 1550원(14.55%) 오른 1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트로메딕의 주력 제품은 캡슐내시경이다. 캡슐내시경은 검사 후 대변으로 나오는 1회용이라 위생상 좋다. 내시경을 할 때 동반되는 고통도 거의 없다.
이와 관련 보건복지부는 '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 대책'에서 캡슐내시경 등 비급여 항목의 일부를 건강보험에 포함시키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인트로메딕의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54.6% 상승한 22억5300만원이다. 매출액은 23.7% 오른 106억200만원, 당기순이익은 421.3% 증가한 23억5300만원을 기록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