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촛불같은 그들을 누가 지켜주었는가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생활고로 60대 노모와 30대 두 딸이 자살을 한 사건이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5일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빌딩 앞에서 열린 송파 세 모녀 자살사건 추모의식 및 기자회견에서 정의평화위원회 등 참석자들이 추모의식을 진행하고 있다.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