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강관 생산업체 휴스틸은 이진철 신안종합리조트 대표를 신임 대표 이사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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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신임사장은 2010년 2월부터 2011년 말까지 휴스틸 부사장을 지냈다. 이후 신안종합리조트 대표로 일했다. 임기는 오는 10일부터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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