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미국의 지난 1월 개인소비지출이 전문가 전망치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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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 상무부는 1월 개인소비지수가 전월대비 0.4%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블룸버그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0.1%)를 상회하는 수치이다.


아울러 개인소득은 같은 기간 0.3%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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