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황공용 약사(서울지부), 김일룡 약사(광주지부),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김상진 한독 부사장, 이규진 약사(충북지부), 김승재 약사(경기지부), 옥순주 약사(전남지부)가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황공용 약사(서울지부), 김일룡 약사(광주지부),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김상진 한독 부사장, 이규진 약사(충북지부), 김승재 약사(경기지부), 옥순주 약사(전남지부)가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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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한독 한독 close 증권정보 002390 KOSPI 현재가 10,310 전일대비 190 등락률 -1.81% 거래량 49,620 전일가 10,5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한독, 건강기능식품 자회사 '한독헬스케어' 공식 출범 1000대기업 CEO 10명 중 3명은 'SKY' 출신…서울대 14% '55회 한독학술대상', 문애리·정낙신 교수 수상 은 23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제43회 약연상(藥硏賞)’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약연상’은 한독과 대한약사회가 공동으로 제정한 상으로 평소 약사윤리강령을 성실히 이행하고 국민보건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해 온 약사회원을 대상으로 수여한다.

‘제43회 약연상’ 수상자는 김승재(경기지부), 김일룡(광주지부), 옥순주(전남지부), 이규진(충북지부), 황공용(서울지부) 약사 등 총 5명이다.


이 중 옥순주 약사는 전라남도와 함께 약사자율감시원 제도를 도입해 약국자율정화와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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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진 약사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오남용 예방과 의약품의 적절한 사용을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며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독은 수상자들에게 약연탑(藥硏塔) 트로피와 금메달을 수여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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