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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왁스, 녹아내릴듯 애절한 무대 '최고'

최종수정 2014.02.22 18:37 기사입력 2014.02.2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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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왁스, 녹아내릴듯 애절한 무대 '최고'

[아시아경제 e뉴스팀]가수 왁스가 애절한 목소리로 청중들의 마음을 적셨다.

왁스는 22일 오후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 정미조 특집에 출연해 분위기 있는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왁스는 정미조의 '개여울'을 선곡했다. 무대에 오르기 전, 그는 "지난 번에는 보여주는 것에 치중했다면 이번에는 들려주는 것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몸매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낸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왁스는 애절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이어 랩퍼 한해와 호흡을 맞추며 환상의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종서, 홍경민, 왁스, 린, 준케이, 벤 등이 출연했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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