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외교부 "경악을 금치 못한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이집트 폭탄테러로 한국인 3명이 사망한 가운데 17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이 성명을 발표하고 있다. 이날 외교부는 신속대응팀을 파견하고 해당 지역에 대해 특별여행경보를 발령했다.

AD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