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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떡볶이 대접, 학생들 반응은? "방송이니까…"

최종수정 2014.02.10 23:13 기사입력 2014.02.1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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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떡볶이.(출처: SBS 스페셜 방송영상 캡처)

▲이영애 떡볶이.(출처: SBS 스페셜 방송영상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이영애가 떡볶이를 만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영애는 9일 방송된 SBS 스페셜 '이영애의 만찬' 2부에서 피렌체를 찾았다. 이탈리아 피렌체에서의 한식 요리를 선보이기 위해 고군분투 중인 전통 조리학과 학생들을 찾은 이영애는 응원 차 직접 떡볶이를 만들었다.

이영애는 "아무래도 한국에서 멀리 떨어진 곳이고, 어린 친구들이니까 떡볶이를 좋아 할 것 같아 준비했다"며 자신만의 떡볶이를 만들기 시작했다. 미리 만들어 놓은 육수에 삶은 달걀, 라면까지 더해 이영애는 먹음직스런 떡볶이를 완성했다.

이영애의 떡볶이를 맛본 전통 조리학과 학생들은 "너무 맛있다", "방송이니까 맛있다고 말해야 하는데 다행히 진짜로 맛있다"고 혀를 내둘렀으며 그릇을 뚝딱 비웠다. 이영애는 "시장이 반찬이라고 일단 굶겨 놔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영애가 떡볶이 만드는 모습을 시청한 네티즌은 "이영애 떡볶이, 진짜 맛있어 보인다", "이영애 떡볶이, 요리도 잘 하네", "이영애 떡볶이, 먹어보고 싶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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