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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수 고창군수, ‘2014 군민과의 대화’ 4일부터 시작

최종수정 2014.02.03 10:41 기사입력 2014.02.0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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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정 및 지역 발전 의견 수렴”

이강수 고창군수

이강수 고창군수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 ]이강수 고창군수는 4일 해리면을 시작으로 ‘사람과 자연이 아름다운 고창! 2014년 군민과의 대화’를 시작한다.

이 군수는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군정 및 지역 발전에 대한 군민의 의견을 직접 듣고,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가능한 것은 현장에서 바로 해결한다는 자세로 적극적인 현장 소통행정을 실천할 계획이다.

고창군은 2013년 5월 국내 최초로 행정구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세계적인 명품 생태도시로 발돋움, 군민 소득을 증대시키고, 글로벌 고창의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아울러 일하고 싶은 사람에게 일자리를 주는 것이 최고의 행복이라는 신념 아래 조성 중인 고창일반산업단지 및 복분자농공단지의 준공 전 분양 완료를 목표로 우수기업을 유치하여 많은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고창읍성 주변 문화체험거리 조성, 활발한 웰파크시티 조성 등 전통문화와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관광지 조성으로 1000만 관광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전국 최고의 귀농·귀촌1번지로서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더욱 활발하게 추진 인구 늘리기에도 주력하고, 소외계층, 홀로어르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여성, 아동,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꼼꼼한 복지행정을 펼치는 등 금년의 주요 군정계획을 군민에게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구할 계획이다.

‘군민과의 대화’ 읍면별 일정은 다음과 같다.

▲2.4해리,신림 ▲2.5흥덕,성내 ▲2.7아산,무장 ▲2.10고창(오후)▲2.11공음,상하 ▲2.12대산,성송 ▲2.13부안(오후)▲2.14고수,심원 순이다.김재길 기자ⓒ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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