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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집단소송 카페 회원 8만명 "정보유출 고의적이었다"

최종수정 2014.01.24 13:39 기사입력 2014.01.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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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사 집단소송.(출처: 카드3사 소송카페 메인글 캡처)

▲카드사 집단소송.(출처: 카드3사 소송카페 메인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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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카드사 집단소송이 인터넷 카페를 중심으로 이뤄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24일 국민카드·NH농협카드·롯데카드사의 개인정보유출 사태로 카드 재발급 신청 문의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카드사정보유출 집단소송카페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가장 큰 규모에 달하는 '국민카드·NH농협카드·롯데카드사 고객정보유출 집단소송카페' 가입자 수는 4만명 가까이 된다.

이 카페를 개설한 이흥엽 변호사는 공지를 통해 "이번 사건이 해킹이 아닌 고의적인 정보유출사건"이라며 "반드시 배상책임을 부담하게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 변호사가 진행하는 소송의 참가하기 위한 비용은 9900원이다.

그 밖에도 6개의 카페에서 집단소송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들 회원수를 모두 합치면 8만명에 이른다.
카드사 집단소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카드사 집단소송, 나도 참가하고 싶다", "카드사 집단소송, 정보유출을 엄벌해야 한다", "카드사 집단소송, 모두 승소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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