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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알코리아, 2014 청마의 해 '정책설명회' 개최

최종수정 2014.01.24 11:14 기사입력 2014.01.24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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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던킨도너츠와 배스킨라빈스를 운영하는 비알코리아가 지난 21일, 23일 이틀간 삼성동 벨라지움 컨벤션에서 전국 가맹점주 및 임직원이 함께한 '2014 정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정책설명회는 2014 청마의 해를 맞아 새로운 도약과 힘찬 출발을 다짐하며 그 어느 해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 진행됐다. 던킨도너츠와 배스킨라빈스의 가맹점주와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2013년 사업성과와 2014년 사업비전을 공유하며 화합의 장을 이뤘다.
먼저 21일 진행된 던킨도너츠 정책설명회에는 국내사업 20주년을 맞아 2013년 새롭게 제시한 'Eat & Drink, All-day Dunkin' 콘셉트를 통해 커피와 아침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던킨의 브랜드 비전이 제시됐다.

23일 열린 배스킨라빈스 정책설명회에서는 지난해 크리스마스 성과 발표 및 우수·장기 점포 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올해 새롭게 출시되는 주요 신제품과 프로모션 등이 주요 정책으로 소개됐다.

매 달 1일에 출시하는 '이 달의 맛'을 메가 히트 상품으로 개발을 통해 매출 증대를 이끌 계획이며, 아이스크림을 지속적으로 이슈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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