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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치마 찢기에 시청자 '깜짝' "늘씬 각선미 멋져"

최종수정 2014.01.20 22:59 기사입력 2014.01.20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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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출처:개그콘서트)

허민(출처:개그콘서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우먼 허민이 치마를 뜯으며 섹시미를 발산했다.

허민은 19일 KBS 2TV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코너에서 밀착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허민은 자신을 두고 삼각관계를 형성한 송준근, 김재욱이 선물을 주겠다는 말에 택배로 받겠다고 말했다. 이어 허민은 "택배로 받으면 뜯어봐야 하니까"라며 갑자기 치마를 벗어 던지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허민은 치마 안에 초미니 블랙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있었다. 이에 송준근과 김재욱은 시선을 떼지 못했고, 이들은 "서로 다리 보지마"라며 경계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 자아냈다.

이에 허민은 "둘 다 보고 있는거죠?"라고 물었고, 송준근과 김재욱은 "빙고"라고 답한 뒤 뺨을 맞아 또다시 폭소를 유발했다.
허민 몸매를 본 네티즌들은 "허민씨 딱 내스타일이네", "허민 각선미 공개, 대단하다", "허민 치마 찢고 반전 매력 보여줬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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