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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이 짠 이유, 소금 비율은 얼마나 될까

최종수정 2014.01.17 09:28 기사입력 2014.01.17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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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물이 짠 이유.

▲ 바닷물이 짠 이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바닷물이 짠 이유가 소금 때문만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바닷물이 짠 이유는 바닷물 속에 소금 성분인 염화나트륨(NaCl)이 가장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바닷물은 소금물에서는 느낄 수 없는 또 다른 맛이 난다. 바닷물에는 소금 이외의 여러 가지 성분이 함께 녹아 있기 때문이다. 바닷물 속에 녹아 있는 이 성분들을 '염류'라고 부른다.

하지만 실제로 바닷물 속에 녹아 있는 소금의 양은 그렇게 많지 않다. 음식의 간을 맞추는 간장을 만들 때 물 1㎏에 약 300g의 소금을 사용하는데 바닷물 1㎏에 녹아 있는 평균 염류의 총량은 약 35g정도에 불과하다. 또 비가 많이 내리는 지역의 바다나 추운 지방에 있는 바다는 그렇지 않은 지역보다 짠 맛을 덜 느낀다고 한다.

바닷물이 짠 이유를 안 네티즌들은 "바닷물이 짠 이유, 일주일에 두 번이상 스쿠버하러 바다에 가고 있는 저도 바닷물은 정말 짜요", "바닷물이 짠 이유, 바다는 짠데 물고기는 안 짤까", "바닷물이 짠 이유, 소금만 들어있는게 아니였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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