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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과거 발언 논란 "검사가 뭐라고 했길래?"

최종수정 2014.01.20 11:28 기사입력 2014.01.16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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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에이미.

▲방송인 에이미.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에이미가 현직 검사의 도움을 받아 병원으로부터 성형 재수술을 받고 수술비도 변상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에이미는 지난해 4월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로 구속수감됐다. 이후 집행유예로 출소한 에이미는 tvN '이뉴스-결정적 한방'과의 인터뷰에서 "사람이 원점으로 돌아가니까 사소한 것이 소중하고 내가 그동안 해온 나쁜 짓을 절실히 깨닫게 됐다. 아기처럼 순수한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조사과정에서 만난 검사님 덕에 많은 걸 느꼈다"면서 "정말 혹독한 시련이었다. 안 좋은 걸 안 좋은 걸로 풀면 안 되는 것 같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에이미는 자신을 기소한 전모 검사에게 연락해 "성형수술 부작용에 시달리고 있다"고 말하며 도움을 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5일 대검찰청 감찰본부는 전 검사를 변호사법 위반·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에이미 과거 발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이미 과거 발언, 이게 뭐하는 짓?" "에이미 과거 발언, 둘 사이에 뭐가 있나?" "에이미 과거 발언, 큰 일 날 짓"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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