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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요리 실력, "이러다 시집가는거 아냐?"

최종수정 2014.01.09 07:15 기사입력 2014.01.09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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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요리 실력.(출처: KBS2 방송화면 캡처)

▲이영자 요리 실력.(출처: KBS2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우먼 이영자가 숨겨진 요리 실력 공개하며 반전매력을 뽐냈다.

8일 방송된 KBS2 '맘마미아'에는 기존의 토크쇼 형식을 벗어나 부모와 자식들을 24시간을 관찰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자는 안면도에 살고 있는 부모님을 집으로 모셔와 손수 떡국을 만들어드렸다.

또 이영자는 10년 만에 자신의 싱글 하우스를 공개했다. 이영자의 집은 앤티크한 가구와 북유럽 풍의 식기가 깔끔하게 정리돼 있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방송에 앞서 제작진은 "이영자의 반전매력이 정점을 찍었다"며 "그녀의 집과 종가집 맏며느리 버금가는 이영자의 요리 실력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영자의 색다른 매력을 오늘 밤 '맘마미아'를 통해 느껴보길 바란다"고 전했었다.
이영자 요리 실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영자 요리 실력, 음식 전혀 못할 것 같았는데 반전이네", "이영자 요리 실력, 예전부터 이영자 요리 실력은 유명했다", "이영자 요리 실력, 많이 먹어서 요리도 잘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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