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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 서울역 분신 사망자에 애도 "명복을 빕니다"

최종수정 2014.01.01 15:02 기사입력 2014.01.0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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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 서울역 분신 사망자에 애도 "명복을 빕니다"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장용준 인턴기자]배우 문성근이 서울역에서 분신 끝에 사망한 남성의 명복을 빌었다.

문성근은 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명복을 빈다"며 "긴급속보다. 어제 서울역 고가에서 '박근혜 퇴진, 특검실시'를 외치며 분신한 이 씨가 운명하셨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 씨는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5시30분 쯤 서울역 고가도로에서 자신의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여 분신을 시도했다.

그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1일 오전 7시 55분 쯤 결국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 씨가 빚 때문에 평소 많이 힘들어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분신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문성근 서울역 분신 때문에 괴로운 듯" "문성근 서울역 분신 사건 가슴에 묻었나" "문성은 서울역 분신 애도하는 모습 감동" "문성근 서울역 분신 너무 괴로워 말라" "문성근 서울역 분신에 많은 것 느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용준 인턴기자 zelra@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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