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는 18일(현지시간) 850억달러(89조5000억원) 규모의 양적완화 규모를 축소키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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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버냉키 FRB의장은 이날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마친 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매달 자산매입 규모 850억 달러에서 100억 달러를 우선 줄이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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