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한국무역협회 한덕수 회장은 18일 연말 연시를 맞아 강원도 화천에 위치한 육군 제7사단을 방문하고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코엑스, 한국도심공항, 한국무역정보통신 등 유관기관 대표들도 함께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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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는 지난 1968년 육군제7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모범장병 초청 산업현장 견학, 연말 위문 행사, 무역센터 초청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우의를 다지고 있다.


한덕수 회장은 “최전방에서 국토방위에 임하고 있는 우리 군의 헌신 위에서 무역업계가 3년 연속 무역 1조 달러 달성, 사상 최대 무역수지 흑자의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전역장병들의 취업을 포함한 다양한 지원에 무역협회가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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