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철도노조 파업 8일째를 맞은 16일 서울 용산구 노량진역에 파업에 대한 사과 안내문이 게시되고 있다. 이날 코레일은 대체인력의 피로로 인한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수도권 전철과 무궁화호 감축 운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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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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