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동반성장 즉석밥' 출시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홈플러스는 즉석밥 생산전문 벤처기업 한국바이오플랜트와 공동기획한 즉석밥 '해양심층수 머금은 깨끗한밥'(이하 깨끗한밥)을 전 점포 및 인터넷쇼핑몰(www.homeplus.co.kr)에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깨끗한밥'은 강원도 고성 해저 600m 해양심층수를 사용하고, 산미제, 미강추출물 등의 첨가물을 일체 넣지 않았다. 기존 즉석밥과 달리 압력밥솥 원리의 고온고압 설비에서 생산 후 20분간의 뜸처리 공정까지 거쳐 쌀 본연의 식감을 높였다. 또한 쌀 투입에서부터 완전밥 포장에 이르기까지 전 생산라인을 일체형으로 구축해 식품안정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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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백미밥' 1350원, '혈당강하효능시비쌀발' 1880원, '흑미밥' 1880원이다.
정주성 홈플러스 가공식품팀 바이어는 "대중소 동반성장 차원에서 앞으로도 PB 즉석밥 등 신상품 공동개발, 세계 테스코 해외 사업장 수출 지원 등 우수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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