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올해 사장 승진자 이서현 등 8명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올해 삼성그룹 인사에서 8명의 사장 승진자가 나왔다. 이 중 5명이 삼성전자 출신이다.
삼성그룹은 2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올해 사장 승진자는 이서현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30 12:48 기준 부사장을 비롯해 김영기·김종호·조남성·원기찬·이선종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4,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88% 거래량 11,475,415 전일가 226,000 2026.04.30 12:48 기준 관련기사 임이자 재경위원장 "삼성전자 파업, 국가 경제에 충격…노사 대화 해결 호소" 반도체가 견인한 '역대급' 삼성 실적…반도체 웃고, 가전·모바일은 울었다(종합) 칩플레이션 여파…삼성, 갤S26 흥행에도 MX 수익성 감소 부사장, 박동건 삼성디스플레이 부사장, 안민수 삼성생명 삼성생명 close 증권정보 032830 KOSPI 현재가 249,5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0.99% 거래량 110,808 전일가 252,000 2026.04.30 12:48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6400대 약보함 마감…코스닥은 1200선 돌파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코스피, 하루 만에 사상 최고치 경신…6417.93 마감 부사장 등이다.
이서현 사장이 삼성에버랜드로 옮겨 패션부문 경영기획담당 사장 겸 제일기획 경영전략부문장을 맡는다.
김영기 사장은 삼성전자 네트워크사업부장, 김종호 사장은 삼성전자 세트제조담당 겸 무선사업부 글로벌제조센터장, 조남성 사장은 제일모직 대표이사 사장, 원기찬 사장은 삼성카드 대표이사 사장, 이선종 사장은 삼성벤처투자 대표이사 사장, 박동건 사장은 삼성디스플레이 대표이사 사장, 안민수 사장은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으로 각각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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