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바이오기업 제넥신 제넥신 close 증권정보 095700 KOSDAQ 현재가 5,430 전일대비 170 등락률 -3.04% 거래량 368,932 전일가 5,6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주도주 흔들리자…투심은 ‘교체’와 ‘유지’ 사이 코스피, 외인·기관 순매수 전환에 3200선 회복 '눈앞' 제넥신, EPD바이오 합병해 TPD 기술 강화…최재현·홍성준 각자대표 예고 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녹십자 녹십자 close 증권정보 006280 KOSPI 현재가 137,100 전일대비 2,100 등락률 -1.51% 거래량 41,178 전일가 139,2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임상 3상 투여 완료 갤럭스·GC녹십자, 자가면역질환 항체 신약 공동개발 착수 GC녹십자 美 자회사, 면역글로불린 응집 특성 연구 결과 NHIA 2026서 발표 와 공동 개발 중인 지속형 빈혈치료제 'GX-E2'에 대한 임상 2상시험을 승인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임상 2상은 서울성모병원 등 5개 병원에서 만성 신장질환에 따른 빈혈 환자를 대상으로 기존 빈혈치료제인 '아라네스프'(Aranesp)와 대조 실험하는 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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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넥신은 앞서 자체 원천기술인 hyFc에 EPO(적혈구 생성 촉진 호르몬)를 융합시킨 지속형 빈혈치료제를 개발, 올 초 서울대병원에서 임상 1상을 완료했다. 임상 1상에서는 hyFc 원천기술의 특징인 안전성과 장기간 활성을 확인했다.


제넥신 관계자는 "GX-E2는 최근 미국에서 지속형 항체융합 빈혈치료제로 제품 특허를 취득했다"며 "제품·원천기술의 모방과 특허 침해에 대해 법적 보호를 더욱 강화시키고 기술 가치를 높였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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