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대한병원협회는 지난 21일 마닐라 필리핀병원협회 학술대회에서 태풍 피해 복구 지원금 3만 달러를 카스트로 협회장에게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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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은 12개 지역병원회와 5개 지역협의회가 공동으로 마련했다.


김윤수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어 실의에 빠진 필리핀 국민들에게 희망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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