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재닛 옐런 차기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미국 상원 은행·주거·도시위원회로부터 인준안 통과를 받았다.


21일 상원 은행위는 이날 오전 옐런 지명자에 대한 인준안을 표결에 부쳐 찬성 14표, 반대 8표로 가결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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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전체회의에서 과반 찬성을 얻으면 옐런 지명자는 미국 중앙은행을 이끄는 첫 여성 수장이 된다.


한편 현 벤 버냉키 의장의 임기는 내년 1월31일까지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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