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망상이란'…"부당한 박해를 당한다고 느낀다면?"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피해망상이란'이라는 글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피해망상이란'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피해망상은 자신이 타인으로부터 부당하게 박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증상을 말한다.
정신분열증이나 편집장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증상으로, 환자의 주관적인 경향이 강해 논리적으로 설득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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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피해망상의 종류로 자신을 미행한다고 생각하는 '추적망상'과 음식에 독을 탔다고 믿는 '피독망상', 감시를 당한다고 느끼는 '관찰망상' 등이 있다.
'피해망상이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해망상이란, 주변에 이런 사람 한명씩 꼭 있다", "피해망상이란, 정신질환이었구나", "피해망상이란, 요새 이상한 질환이 너무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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