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 측부터 와썹의 수진과 우주, 앤씨아, 틴트의 미니

▲ 좌 측부터 와썹의 수진과 우주, 앤씨아, 틴트의 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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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와썹의 수진과 우주, 앤씨아, 그리고 틴트의 미니가 '96라인'을 결성했다.


20일 오후 경기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진행된 MBC뮤직 '쇼챔피언' 생방송. 이날 한 대기실에서는 수진과 우주, 앤씨아, 미니의 '친해지길 바라'가 진행돼 웃음을 자아냈다.

1996년생인 이들은 함께 활동하면서도 바쁜 일정으로 인해 인사를 나눌 기회가 많지 않았다. 때문에 스태프들이 우정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마련해 준 것. 심지어 대기실 한쪽에 네 사람을 '격리'(?)시키는 강수를 두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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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먹함도 잠시, '96라인' 멤버들은 금방 밝은 얼굴로 수다를 나누며 가까워졌다. 이들은 서로의 이름표를 바꿔들고 기념사진을 찍어 대기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현재 와썹은 신곡 '놈놈놈'을 발표, 두 번째 인사를 건네고 있다. 앤씨아 역시 '오 마이 갓'으로 깜찍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으며 틴트도 '첫눈에 반했어'로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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