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오는 21일부터 전기요금이 평균 5.4% 오른다. 산업용 전기요금은 6.4% 인상된다.

AD

내년 하반기에는 발전용 유연탄도 개별소비세 과세 대상에 추가되고, 액화천연가스(LNG)·등유 등의 개별소비세 세율은 인하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기획재정부는 19일 합동 브리핑을 갖고 "평균 5.4%의 전기요금 조정과 체계 개편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한국전력공사의 전기공급약관변경(안)을 인가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혜원 기자 kimhy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