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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2014 수시2차 경쟁률 6.5대 1

최종수정 2013.11.17 08:15 기사입력 2013.11.17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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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명 모집에 2111명 지원, 유아교육학과 11.6대 1로 최고 "
"상담심리, 식품영양, 보건행정, 물리치료, 관광경영 등 골고루 상승 "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2014학년도 동신대학교 수시2차 모집 경쟁률이 6.5대1로 집계됐다.
동신대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수시2차 원서접수를 실시했으며 327명 모집에 총 2천111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이 지난해(5.4대 1)보다 크게 상승했다.

일부 대학의 전형료·접수료 무료화에도 불구하고 유료 전형을 실시한 동신대는 지난해 수시2차 때보다 지원자 수가 20%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학과별 경쟁률은 유아교육학과가 8명 모집에 93명이 지원해 11.6대1로 가장 높았으며, 상담심리학과(11.5대1), 식품영양학과(10.4대1), 보건행정학과(9.6대1), 물리치료학과(9.3대1), 관광경영학과(8.4대1), 아동영어교육학과 정보통신공학과(8.2대1) 순으로 경쟁률이 높았다.
또 사회복지학과(7.9대1), 간호학과(7.8대1), 뷰티미용학과 생활체육학과(7.3대1), 전기공학과 호텔관광학과(7.2대1), 방사선학과 작업치료학과(7.1대1)에도 지원자들이 몰렸다.

동신대는 오는 20일 면접과 실기고사를 거쳐 12월 4일 이전에 수시2차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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