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12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7.25%에서 7.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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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기준금리 동결을 예상했던 시장 전문가 전망을 빗나간 결과로 2009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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