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도박혐의' 양세형 측 "본인 확인 후 입장 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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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e뉴스팀]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개그맨 양세형 측이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12일 한 매체는 "개그맨 양세형이 불법 도박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 후 입장을 전하겠다"며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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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강력부(부장검사 윤재필)는 사설 스포츠 도박 사이트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토니안, 붐, 앤디 등을 지난달 말 소환조사했다고 11일 밝혔다. 앞서 같은 혐의로 이수근, 탁재훈 등을 불러 조사했다.

이들은 휴대전화로 잉글랜드 프로축구인 프리미어리그 등 해외 스포츠 경기를 대상으로 승리팀을 골라 배팅하는 일명 '맞대기'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같은 사실은 개그맨 김용만의 불법 도박 혐의와 관련 사이트 운영자를 추가 수사하는 과정에서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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