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 크리스마스 단독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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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가수 윤상이 크리스마스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윤상은 오는 12월 25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당신의 크리스마스에 보내는 편지(Letters to your Christmas)'란 타이틀의 단독 콘서트를 갖고 팬들과 만난다.

이날 윤상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음악선물과 진심이 담긴 이야기로 콘서트를 꾸밀 예정이다.


특히 그는 이번 공연에서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을 대상으로 친구, 연인, 가족에게 전하는 '비밀 손편지'라는 스폐셜 이벤트를 마련, 즉석에서 손편지를 낭독하며 감동스럽고 재미있는 사연을 관객들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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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의 단독 콘서트 '당신의 크리스마스에 보내는 편지'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한편, 윤상은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드라마페스티벌 '아프리카에서 살아나는 법'의 OST 음악감독으로 재능기부에 나선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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