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 농관원, 국향대전 농식품 홍보전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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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함평사무소(소장 김경수)는 ‘2013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열리고 있는 함평엑스포공원에 ‘국가인증 농식품 홍보전시관’을 마련하고 관광객을 대상으로 우리농산물과 수입농산물의 비교 체험을 운영해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함평 농관원은 홍보관 운영을 통해 농식품 인증제도에 대한 정보 제공과 인증 농식품의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림으로서 ‘농관원’의 위상 제고 및 생산자의 자긍심 고취에 크게 기여하고있다.

함평 농관원의 국가인증 농식품 홍보전시관은 ▲인증 농식품 전시 ▲원산지 비교 전시 ▲대한민국 12대 우수브랜드쌀 전시 등 3개의 공간으로 구성했다.


특히 관광객과 소비자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 앱(APP)을 이용한 인증정보 검색, 다트 던지지, 원산지 알아맞히기, 우수브랜드쌀 시식행사 등 이벤트 행사를 마련하고 선물을 나눠줌으로서 우리농산물에 대한 관심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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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농관원 관계자는 “국가인증 농식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함평군의 식품제조업체가 국가인증을 많이 받을 수 있도록 지도·홍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가인증 농식품 홍보전시관 운영은 10월 25일부터 11월 10일까 17일간 운영할 예정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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