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탈세 및 분식회계 의혹을 받고 있는 효성그룹과 조석래 효성 회장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11일 서울 마포구 효성본사 건물에서 검찰관계자들이 압수수색 물품을 가지고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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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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