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일가 위법행위 일부 발견

[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 금융감독원이 7일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등 대주주 일가에 대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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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섭 금감원 부원장은 이날 오후 긴급 브리핑을 통해 "동양증권에 대한 특별검사 과정에서 대주주 일가의 위법 행위를 일부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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