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유가는 4일(현지시간) 소폭 상승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날보다 53센트(0.5%) 오른 배럴당 103.84 달러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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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35 센트(0.32%) 높은 배럴당 109.35 달러 를 기록중이다.


시장 분석가들은 최근 유가하락에 대한 반발 매수와 멕시코만에서 발생한 열대성 폭풍 등이 유가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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