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국제 유가는 2일(현지시간) 사흘간의 약세를 딛고 반등에 성공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2.06달러(2.0%) 오른 104.10 달러에 마감했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1.18달러(1.09%) 오른 109.12달러를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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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철 기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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