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두 남자 배우들과 함께 레드카펫 기념샷 '홀쭉해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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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조여정이 소속사 배우들과 레드카펫 기념샷을 인증했다.


조여정은 4일 자신의 트위터에 "든든하고 멋진 울 회사 두 남자배우들과 레드카펫 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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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재된 사진 속 조여정은 지난 3일 레드카펫에 섰을때 당시 드레스에 양 옆에 최성준과 오타니 료헤이가 함께 서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드레스에 홀쭉해진 볼살과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여정이 참석한 '제 18회 부산국제영화제(BIFF)'는 3일(목)부터 12일(토)까지 부산광역시 해운대 주변과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전세계 70개국 299편의 영화를 만날 수 있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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