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최원영 청와대 고용복지수석은 29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민연금 가입기간과 연동되는) 기초연금은 청장년 등 미래세대에 더 유리한 제도"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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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가입자 비율이 현 노년 층보다 훨씬 높은 청장년 층들은 그들이 65세 노인이 됐을 때 지금의 노인보다 적은 금액의 기초연금을 받게 돼, 미래세대의 희생을 담보로 한 제도라는 데 반대의견을 낸 것이다.


최 수석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기초연금과 관련된 갖가지 논란에 대해 설명, 해명할 예정이다.


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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