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바나 장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여성인재 확보·유지 위해 2008년 '아이제일 어린이집' 설립


▲ '아이좋아 가족축제'에 참여한 가족들이 아이들과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아이좋아 가족축제'에 참여한 가족들이 아이들과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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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제일기획의 직장 내 보육시설 '아이제일 어린이집'은 7일 어린이와 부모 등 100여 명을 초청해 '아이좋아 가족축제'를 개최했다.

'우리 가족의 보물 찾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아나바나(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는 운동) 장터를 운영해 각 가정에서 기증한 물품들을 나누고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나바나 장터 외에도 모종 심기, 샌드위치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열려 참가한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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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네 살짜리 딸과 함께 참여한 최문영 제일기획 프로는 "평소 엄마로서 딸과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해 미안했는데 오늘 가족 축제를 통해 의미 있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제일기획은 지난 2008년부터 우수한 여성 인재들을 확보, 유지하기 위해 '아이제일 어린이집'을 설립하고 자녀양육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육아의 부담 없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같은 노력으로 올해 1월 고용노동부로부터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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