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스퀘어 4주년, '장기하·에일리' 축하무대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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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복합쇼핑몰 경방 타임스퀘어는 오픈 4주년을 맞아 9월 한 달간 '장기하와 얼굴들', '에일리' 외 다양한 인기 뮤지션을 초청, 축하 무대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오는 7일 무대에 오르는 포크록밴드 '장기하와 얼굴들'은 지난 2008년 데뷔해 특유의 익살스런 가사와 창법으로 순식간에 최정상 인기밴드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MBC 무한도전의 '무도가요제'에 출연한다는 소식으로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여전히 주목을 받고 있다.

15일 무대에 오르는 '에일리'는 지난해 혜성같이 등장해 신입답지 않은 가창력과 무대매너로 단숨에 이름을 알렸다. 올해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솔로부문 여자 신인상을 거머쥔 실력파다. 이번 타임스퀘어 축하무대에서는 최근 발표한 미니앨범 2집 '에이스 돌 하우스(A's Doll House)/ 수록곡을 열창 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타임스퀘어는 오픈 4주년을 기념해 '해피 애니버서리 콘서트(Happy Anniversary Concert)'를 콘셉트로 9월 매주 주말 다양한 문화공연을 연다. Mnet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 '댄싱9' 출연팀 'BWB'를 비롯해 아카펠라팀 '원더풀', 인디밴드 '파티스트릿', '빨간의자', 비보이댄스팀 '디스킹', 서커스공연팀 '마린보이' 등이 무대에 올라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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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석 경방 타임스퀘어본부 영업판촉팀 차장은 "타임스퀘어 오픈 4주년의 기쁨을 고객과 함께 나누고자 이번 특별 무대를 준비하게 됐다"며 "최고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타임스퀘어가 있기까지 함께 한 모든 고객들과 축하를 나누는 최고의 무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공연 스케줄은 타임스퀘어 홈페이지(www.timessquare.co.k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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