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우산으로 모자라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9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 길거리에서 갑작스럽게 쏟아내리는 굵은 빗줄기에 버스를 기다리던 시민들이 나무 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다. 기상청은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30일까지 내린 후 완연한 초가을 날씨가 이어질 것이라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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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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