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곡성 옥과 한우리예술단, 생활체육 댄스스포츠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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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옥과면 한우리예술단이 지난 25일 열린 제3회 광주광역시장배 전국 생활체육 댄스스포츠 대회 무용 부문에서 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동림다목적체육관(광주 북구 소재)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총 참가팀 250개 팀이 참여했다.


2008년 창단한 곡성군 옥과면 한우리 예술단은 그 해 10월 우리춤 전국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해 실력을 인정받았고 그 후 동아시아실버문화축제에서도 대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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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강사인 한순임씨는 “84세 어르신들도 두분이나 계신 한우리예술단 회원들은 항상 적극적이고 즐겁게 활동 한다”며 “45명의 회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앞으로 더 좋은 공연 펼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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