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비, 국내에서 가장 가벼운 유모차 출시 40시간 만에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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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3.3kg의 초경량으로 국내에서 가장 가벼운 양대면 유모차가 출시 된 지 40시간 만에 완판되는 기록을 세웠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YKBnC는 지난 12일 출시 된 국내 최초 3.3kg 초경량 절충형 유모차 “지비 에어 3.3(Air 3.3)”이 CJ몰 단독 런칭 40시간 만에 모두 매진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론칭 행사는 50개 한정으로 18일까지 진행 예정이었다.

김준호 YKBnC 경영총괄 상무는 “실제 사용해 보면 핸들링이나 폴딩 등 더 큰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기 때문에 사용자들의 입소문을 타게 되면 판매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밝혔다.


에어 3.3은 전세계 유모차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지비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제품으로 3.3kg의 초경량임에도 불구하고 양대면 기능뿐 아니라 등받이 각도 조절까지 가능한 신개념 절충형 유모차다.

초경량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해 기존 절충형 유모차에 비해 중량을 획기적으로 줄였으며 ‘A라인 프레임’으로 설계, 진동과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외부충격을 분산시킬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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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비는 이번 에어 3.3 론칭 기념 예약판매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이 뜨거워 준비된 물량이 조기 품절됨에 따라 CJ몰에서 18일까지 2차 예약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에어 3.3은 22일부터 열리는 24회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공식 론칭되며 9월 2일부터 대형 온라인 쇼핑몰 및 YKBnC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에스베이비(www.sbaby.co.kr)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신생아부터 4세(15kg)까지 사용 가능하며 컬러는 오렌지와 와인 2가지, 소비자가격은 39만원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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