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브랜드 지비, 초경량 양대면 유모차 출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글로벌 유모차 브랜드 지비(gb)가 가벼움과 편리함, 안전함까지 세 박자를 고루 갖춘 국내 최초 3.3kg 초경량 양대면 유모차를 출시했다.


지비의 공식 수입원인 글로벌 유아용품기업 YKBnC는 3.3kg의 초경량임에도 불구하고 양대면 기능뿐 아니라 등받이 각도 조절까지 가능한 신개념 절충형 유모차 ‘에어 3.3(AIR 3.3)’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에어 3.3은 초경량 알루미늄 프레임을 사용해 무게가 불과 3.3kg 밖에 나가지 않는다. 현재까지 시중에 출시된 초경량 절충형 유모차 중 가장 무게가 적게 나가는 제품이 4.3kg인 것을 감안하면 획기적인 중량 절감이라 할 수 있다. 에어 3.3은 ‘A라인 프레임’을 적용, 유모차 무게는 최대로 줄이면서 진동과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외부충격을 분산시킬 수 있도록 했다.

AD

에어 3.3의 가장 큰 특징은 ‘원터치 양대면 시스템’. 에어 3.3은 양대면 전환 시 시트를 분리해서 끼울 필요 없이 아이가 타고 있는 상황에서 핸들의 방향만 반대로 전환시켜 손쉽게 양대면 시스템으로 바꿀 수 있다. 또한 등받이 각도가 최대 170도까지 조절돼 6개월 미만의 신생아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지비는 ‘에어 3.3’ 출시를 기념해 CJ몰 단독으로 12일부터 18일까지 일주일간 예약 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50대 한정으로 진행되는 본 행사는 예약 구매자에게는 신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는 특별 기회를 제공한다. 에어 3.3은 8월 22일부터 열리는 24회 코엑스 베이비페어에서 공식 론칭 예정이며 9월 2일부터 대형 온라인 쇼핑몰 및 YKBnC 공식 온라인 쇼핑몰 에스베이비(www.sbaby.co.kr)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신생아부터 4세(15kg)까지 사용 가능하며 컬러는 오렌지와 와인 2가지, 소비자가격은 39만원이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