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헌팅, 실시간 채팅앱 '조이톡'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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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휴먼퍼스트가 국내 최초 웹연동 채팅 어플 '조이톡'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채팅·미팅 서비스 조이헌팅을 통해 450만 회원을 보유한 휴먼퍼스트는 이번 조이톡의 출시로 PC에서 모바일로 영역을 확장하게 됐다.

PC와 모바일의 서비스 연동으로 실시간 채팅, 쪽지를 주고받을 수 있으며, GPS를 탑재해 주변 이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5분거리 접속이성보기 서비스도 특징적이다.


친구등록이나 찜을 통해 회원간 만남을 유지할 수 있으며, SNS방식의 실시간 PR도 이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조이헌팅에서 자주 이용하던 스페셜미팅, 인증사진보기, 조이게시판, 카페, 소개팅 등의 메뉴는 조이톡에서 그대로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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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퍼스트 관계자는 "웹채팅의 경계를 넘어 스마트폰 앱 시장에 웹연동 실시간 채팅 앱이라는 독창적인 컨셉을 선보임으로써 커뮤니티 앱서비스의 롤모델이 될것"이라고 말했다.


조이톡 서비스의 자세한 이용안내는 www.joytalk.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플레이스토어나 네이버 앱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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