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트 허드슨, 팔로 가슴 살짝 가린 '19금 포즈'화제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하정우의 이상형으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끈 '케이트 허드슨' 19금 포즈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케이트 허드슨 아찔 상반신 노출'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게재된 사진 속 케이트 허드슨은 해외 매거진 '글래머(glamour)'의 표지 모델로 실린 모습으로 상반신을 모두 드러낸 채 가슴을 팔로 가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AD
'케이트 허드슨 상반신'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케이트 허드슨 섹시하다", "하정우가 반할만한 얼굴", "케이트 허드슨 몸매 좋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하정우는 31일 SBS 라디오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으로 케이트 허드슨을 꼽아 화제가 됐다.
진주희 기자 ent123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