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청소년자전거국토순례 여수시청서 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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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청소년자전거국토순례가 내달 2일까지 7박8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하는 가운데 27일 오전 여수시청에서 열리는 출정식에서 여수시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수만들기’ 자전거캠페인을 개최한다.

26일 여수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전국 청소년과 지도자 등 320명이 여수YMCA가사리생태교육관(소라면 현천리 가사리)에 집결해 오리엔테이션 및 장비점검을 마친 후 숙박을 할 예정이다.


자전거캠페인은 자전거 주행기법 및 안전사고 예방 등에 관해 활성화된 자전거 타기의 올바른 실천방법을 소개하고 시민들의 동참분위기를 이끄는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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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석 여수시장은 축사를 통해 “힘든 고비와 역경을 헤치고 나간다면 무엇으로도 살 수 없는 성취감과 ‘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국토순례에 도전하는 용기와 도전정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불굴의 의지로 뭉친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치하했다.


2013청소년자전거국토순례는 ‘생명평화의 발구름, 통일은 자전거를 타고 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경기도 임진각까지 580㎞ 대장정에 오른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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