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여수시 여천동 봉사단 휴일 봉사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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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여천동주민센터 직원들로 뭉친 ‘무선골 사랑나눔’ 봉사단이 지난 20일 ‘행복한 집’ 노인요양공동생활시설을 방문해 격려물품을 전달하고 대청소를 실시했다.

휴일에 실시된 이번 봉사활동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9명이 생활하고 있는 요양시설을 찾아 이불소독, 시설대청소, 산책 도우미, 말벗해드리기 등 ‘Oh! yeosu 4대 시민운동’을 실천했다.


행복한집 황명숙 시설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주민센터 직원들이 직접 나서 도와주니 마음이 한결 시원해진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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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영 여천동장은 “건강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이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직원들과 의기투합해 이번 봉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여천동주민센터는 지금까지 매월 한번 이상 ‘사랑해! 빨간밥차’ 봉사와 독거노인세대 위문봉사 등을 실시해오고 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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