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하누, 100% 한우 채끝 '비프 커틀렛'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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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한우전문기업 다하누(대표 최계경)가 25일 한우 채끝살에 우리밀 빵가루를 입혀 만든 ‘다하누 비프 커틀렛’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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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빈 지방의 송아지 고기 커틀렛 ‘비너슈니첼’ 요리에 기원을 둔 ‘다하누 비프 커틀렛’은 가정식 느낌이 들도록 홈메이드 수제가공기법을 적용했으며 한우의 특수부위인 채끝 100%로만 만든 게 특징이다. 가격은 1만8500원(300g)


이은정 기자 mybang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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